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타데일리뉴스 언론사 이미지

'개와 늑대의 시간2' 입질 피해만 15명, 아수라견 등장에 브라이언도 긴장

스타데일리뉴스
원문보기

'개와 늑대의 시간2' 입질 피해만 15명, 아수라견 등장에 브라이언도 긴장

속보
부천 금은방 강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43세 김성호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21일에 방송되는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3회에서는 입질 피해자만 15명에 달하는 늑대 2호 '아수라견'의 사연이 공개된다. 현장에 출동한 스페셜 MC 브라이언은 입마개를 하지 않은 채 맹렬히 짖어대는 반려견의 모습에 "죽기 5분 전"이라며 극도의 긴장감을 드러낸다.

이번 회차에서는 프로그램 역사상 최초로 솔루션 거부 위기가 닥치며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다. 강형욱의 판단에 불신을 드러낸 보호자가 입마개 착용 등 핵심적인 지시 사항에 쉽게 동의하지 않으면서 팽팽한 대립이 이어진다. 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가의 제안과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보호자 사이의 갈등이 어떻게 풀릴지가 관건이다.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반려견의 행동 교정뿐만 아니라 그 원인이 되는 보호자의 태도와 주거 환경까지 면밀히 분석하는 3단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입질 사고가 반복되는 위험한 상황 속에서 강형욱이 보호자의 마음을 돌리고 반려견의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아수라견의 갱생 가능성과 일촉즉발의 솔루션 현장은 21일 수요일 밤 10시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