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오는 2월 11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의 피프티피프티와 하이파이유니콘이 합류한 4차 라인업과 중계 일정이 최종 확정됐다.
시상식에 2회 연속 출연하게 된 피프티피프티는 지난해 '푸키'와 '가위바위보'를 연달아 히트시키며 5세대를 대표하는 여성 그룹으로 자리를 잡았다. 특히 '푸키'의 안무가 소셜 미디어 등에서 큰 인기를 끌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함께 이름을 올린 하이파이유니콘은 한일 합작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된 실력파 밴드로, 이번 '디 어워즈'에는 처음으로 입성해 청춘 밴드로서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발표로 엔하이픈, 제로베이스원, 보이넥스트도어, 엔시티 위시 등을 포함해 총 16팀의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이 완성됐다. 시상식의 진행은 배우 이종원과 신예은, 그리고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이 맡아 각각의 테마에 맞춰 시상식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중계 일정은 2월 11일 오후 6시 채널A 플러스를 통해 생중계되며, 같은 날 오후 11시 40분부터는 채널A에서 녹화 중계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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