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철 기자]
(천안=국제뉴스) 이원철 기자 = 20일 천안시는 청년이 주도적으로 지역 문제 해결에 나서는 '2026 천안형 청년도전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천안형 청년도전프로젝트'는 청년이 지역 현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는 참여형 사업으로, 지역 청년 활동 활성화와 청년 주도 정책 실현을 목표로 2022년부터 매년 추진되고 있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천안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천안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18~39세 청년으로,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나 단체면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9일까지다.
천안시청 전경(사진/천안시 제공) |
(천안=국제뉴스) 이원철 기자 = 20일 천안시는 청년이 주도적으로 지역 문제 해결에 나서는 '2026 천안형 청년도전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천안형 청년도전프로젝트'는 청년이 지역 현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는 참여형 사업으로, 지역 청년 활동 활성화와 청년 주도 정책 실현을 목표로 2022년부터 매년 추진되고 있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천안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천안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18~39세 청년으로,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나 단체면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9일까지다.
천안시는 올해 총 1억원의 사업비를 편성했으며, 선정된 팀에는 사업 규모와 내용에 따라 팀당 최대 1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 주제는 청년 주거복지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 활성화 등으로, 청년의 시각에서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팀은 신청서와 사업제안서, 사업비 집행계획서 등을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하며, 신청 서식과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 누리집 또는 천안청년포털 '다모아', 천안청년센터 '이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미순 천안시 청년정책과장은 "청년들이 스스로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실행하며 성장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청년의 도전이 지역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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