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수석이자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이채영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독립기념관에서 진행된 (사)대한민국 킹투기협회 현판식 및 출범식에 참석해 협회 설립을 축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채영 의원은 축사를 통해 "(사)대한민국 킹투기협회의 출범은 킹투기의 역사와 정신을 바로 세우고, 생활체육과 제도권 체육 안에서 자리매김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킹투기는 태권도를 기반으로 복싱, 유도, 레슬링 등 다양한 무술의 장점을 종합해 1964년 대한태권도협회 오도관 관장이었던 구판홍 옹에 의해 창안된 한국형 종합무술 체계로, 한때 일본 기꾸복싱(킥복싱)과의 통합 과정에서 명칭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기도 했으나, 그 정신과 정통성은 꾸준히 계승·재해석돼 왔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수석이자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이채영(왼쪽)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독립기념관에서 진행된 (사)대한민국 킹투기협회 현판식 및 출범식에 참석해 협회 설립을 축하했다. [사진=경기도의회] |
이채영 의원은 축사를 통해 "(사)대한민국 킹투기협회의 출범은 킹투기의 역사와 정신을 바로 세우고, 생활체육과 제도권 체육 안에서 자리매김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킹투기는 태권도를 기반으로 복싱, 유도, 레슬링 등 다양한 무술의 장점을 종합해 1964년 대한태권도협회 오도관 관장이었던 구판홍 옹에 의해 창안된 한국형 종합무술 체계로, 한때 일본 기꾸복싱(킥복싱)과의 통합 과정에서 명칭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기도 했으나, 그 정신과 정통성은 꾸준히 계승·재해석돼 왔다.
이채영 의원은 "이번 협회 설립은 킹투기의 정통성 회복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안전한 대회 운영체계 구축, 생활체육 기반 확대, 선수·지도자의 체계적 육성이라는 중대한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킹투기가 국민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수석이자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이채영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독립기념관에서 진행된 (사)대한민국 킹투기협회 현판식 및 출범식에 참석해 협회 설립을 축하했다. [사진=경기도의회] |
끝으로 이채영 의원은 "대한민국 킹투기의 새로운 도약을 통해, 협회가 신뢰받는 체육단체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협회의 발전과 참석자들의 건승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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