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7시 47분쯤 경북 울진군 평해읍 한 도로에서 택시가 앞서가던 트랙터를 추돌했다.
20일 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60대 택시 운전자가 중상을, 함께 타고 있던 2명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진술과 함께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울진=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사진=뉴시스 |
20일 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60대 택시 운전자가 중상을, 함께 타고 있던 2명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진술과 함께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울진=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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