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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282만뷰 ♥19세 연하 '공주 대접'→말로만 듣던 '장미 100송이' 등장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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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282만뷰 ♥19세 연하 '공주 대접'→말로만 듣던 '장미 100송이' 등장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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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배우 류시원이 19살 연하 아내를 향한 로맨틱한 면모를 보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류시원이 결혼 6년 만에 19세 연하의 아내 이아영 씨를 공개했다.

이날 제작진은 류시원에게 "아내에게 꽃 선물 같은 거 많이 해주시냐"라고 물었다. 이에 류시원은 "많이 했다. 연애 100일 때 흰 장미로 100송이 선물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아내는 "편지도 꼭 써준다"라고 자랑했다.

흰 장미를 선물한 이유에 대해 류시원은 "아내가 깨끗하고 청순한 이미지라 흰 장미가 더 잘 어울리겠다 싶어서"라고 답했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이아영 씨는 앞서 개그맨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포착되면서 여배우 뺨치는 미모로 주목받았다. 해당 영상은 이틀 만에 조회수 282만뷰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아영 씨는 현재 대치동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어 '대치동 여신'이라는 별칭도 있다.

한편 류시원은 2020년 재혼했다. 이들 부부는 10개월간 시험관 시술을 시도한 끝에 2024년 딸을 품에 안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