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김도훈이 글로벌 팬들과의 거리를 한층 더 좁힌다.
김도훈은 20일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DearU bubble' 채널을 오픈하고 전 세계 팬들과의 프라이빗 소통에 나섰다. 그동안 개인 SNS를 통해 꾸준히 팬들과 교류해온 김도훈은 이번 버블 오픈을 통해 보다 밀도 높은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버블은 아티스트와 팬이 1대1 메시지를 주고받는 형식의 플랫폼인 만큼, 김도훈의 일상과 진솔한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글로벌 팬층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는 김도훈의 행보와 맞물리며 뜨거운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김도훈은 최근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에서 폭넓은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어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로 '2025 SBS 연기대상' 멜로드라마 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라이징 스타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여기에 넷플릭스 어드벤처 추리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공개도 앞두고 있어, 장르와 플랫폼을 넘나드는 활약이 이어질 전망이다. 연기와 예능을 오가는 행보 속에서 김도훈이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김도훈의 버블 서비스는 20일 오전 11시부터 '버블 포 액터스(bubble for ACTORS)'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