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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AI혁신담당관실 현판식…"국세행정 AI 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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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AI혁신담당관실 현판식…"국세행정 AI 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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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AI혁신담당관' 현판식을 열고, 인공지능(AI) 전담 조직을 출범해 납세 서비스 개선과 조세 정의 구현을 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AI혁신담당관실은 총 7개팀 31명 규모로 편성돼 AI 서비스 기획·개발·검증, 데이터 품질관리 등을 수행하게 됩니다.

국세청은 오는 6월까지 AI 국세행정 종합 로드맵을 수립하고, 예산 확보·AI 인프라 조기 구축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입니다.

이어 '생성형 AI 챗봇'이나 '생성형 AI 전화상담' 등 국민 체감 효과가 높은 서비스를 차례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 인터뷰 : 임광현 / 국세청장
- "국세 행정이 앞으로는 AI 기반으로 일대 대전환을 하는 역사적인 날입니다. AI 대전환을 하는 목표는 간단합니다. 우선 납세자에게 최상의 납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입니다. 영세 납세자들 같은 경우에는 채무 대리인의 도움을 따로 받을 필요 없이 국세청에서 최상의 납세 서비스, 세무 컨설팅, 세금 신고까지 다 도와줄 수 있도록."

[국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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