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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6일까지 귀농귀촌인 정착 지원 희망자 모집

뉴스1 장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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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6일까지 귀농귀촌인 정착 지원 희망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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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수리비 16가구 등 지원 추진



귀농귀촌인 정착 지원사업(자료사진)/뉴스1

귀농귀촌인 정착 지원사업(자료사진)/뉴스1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오는 26일까지 귀농귀촌인 정착 지원사업 희망자를 신청받는다고 20일 밝혔다.

농어촌지역(읍면) 외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후 영동군으로 전입한 귀농귀촌인이 지원 대상이다. 융자지원 외 사업은 자부담 50%를 적용한다.

주요 지원사업은 귀농인 과수재배시설 설치 지원(4가구), 청년귀농인 영농정착 지원(2가구), 청년귀농인 영농자재 지원(4가구), 귀농귀촌인 주택 수리비 지원(16가구) 등이다.

영동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이 사업을 기획했다"며 "기간 내 읍·면사무소로 신청해 달라"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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