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리꼼 코스메틱(Licorne Cosmetics, 이하 리꼼)이 지난 19일 진행한 현대홈쇼핑 첫 론칭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방송 쇼호스트는 김지혜가 맡았으며 하이엔드 라인 르블랑 리꼼(LeBlanc Licorne)의 핵심 제품 인텐시브 리페어 더블 이펙터(Intensive Repair Double Effect)는 방송 중 준비 수량 3143세트가 전량 판매됐다.
인텐시브 리페어 더블 이펙터는 에센스와 앰플을 결합한 더블 포맷으로, 복잡한 레이어링 없이 보습·영양·탄력 케어를 한 번의 루틴으로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총 11가지 임상을 통해 리프팅·탄력·보습 등 주요 지표에서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방송에서는 사용 순서와 권장 레이어링, 첫 사용 팁 등 실사용 가이드를 함께 제시해 시청자의 이해도를 높였다.
리꼼은 고객 니즈에 맞춰 데일리·집중 관리 루틴을 구분해 안내하고 제형·흡수감·마무리감 비교 시연을 통해 즉시 체감 가능한 사용 경험을 강조했다. 방송 전용 세트와 한정 혜택 또한 구매 전환을 이끌며 빠른 속도의 판매를 견인했다.
리꼼 신승현 대표는 “홈쇼핑 첫 무대에서 고객의 선택을 받아 완판을 달성하게 되어 감사하다”라며 “임상으로 검증된 효능과 간결한 사용 맥락을 기반으로, 이후에도 채널 특성에 맞는 구성과 서비스로 만족도를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완판 성과를 바탕으로 후속 편성 및 채널별 전개를 검토 중이다. 1월 말에는 롯데홈쇼핑에서 또 다른 구성으로 고객을 찾아갈 예정이며 방송 전 안내를 통해 구체적인 구성과 혜택을 순차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투데이/윤이나 기자 (dlsk99@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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