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서울 아침 최저 -13도로 한파특보가 발령된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일대에서 시민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