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0.50% 오른 973.17
/한국거래소. |
아시아투데이 김소라 기자 = 코스피가 장 초반 4900대에서 강보합세를 보이며 '코스피 5000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 대비 4.38포인트(0.09%) 내린 4900.28에 장을 시작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현대차(2.29%), LG에너지솔루션(1.76%), 삼성바이오로직스(0.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1.88%), 기아(1.47%) 등은 상승하고 있다. 반면 삼성전자(-0.40%), SK하이닉스(-0.72%), 삼성전자우(-1.08%), HD현대중공업(-2.01%), 두산에너빌리티(-0.42%) 등은 하락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81포인트(0.50%) 오른 973.17에 거래를 시작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알테오젠(1.81%), 에코프로비엠(4.28%), 에코프로(4.21%), 에이비엘바이오(0.71%), HLB(1.36%), 삼천당제약(1.27%), 코오롱티슈진(4.11%), 리가켐바이오(1.08%) 등은 오름세다.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0.19%), 펩트론(-1.24%) 등은 하락세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8원 오른 1474.5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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