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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앤이슈]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위협…이란 시위 소강국면

연합뉴스TV 손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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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앤이슈]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위협…이란 시위 소강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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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조비연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다양한 국제뉴스를 깊이있게 전해드리는 <월드앤이슈>입니다.

조비연 세종연구소 연구위원과 함께 합니다.

<질문 1>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확보 의지가 유럽과의 갈등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유럽 8개국이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에 합의하지 않으면 관세를 100% 실행할 거라고 또 다시 압박하고 나선 건데요. 그러면서도 그린란드 병합에 무력을 사용할 거냐는 질문에는 한 발 물러섰어요?

<질문 1-1> 노벨평화상을 받지 못한 트럼프 대통령의 뒤끝이 아직도 남아있는 걸까요? 트럼프 대통령, 알고보니 그린란드 문제를 노벨평화상 수상 불발과 연결해서 말했다는데, 무슨 내용인가요?

<질문 1-2> 이런 가운데 영국에서 열린 미국 프로 농구, NBA 경기에서 그린란드 때문에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기 시작 전 미국 국가가 나오자 관중들이 야유를 보내는 일이 벌어졌다고요?


<질문 2> 3주째 이어진 반정부 시위가 소강 국면을 맞으면서 이란 정부는 인터넷 정상화 계획을 밝히는 등 유화책을 내놓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개입에 나서지 않은 건, 중동 지역의 전력배치 상황 때문이었다는 해석이 나와요? 그러면 이란에 대한 미국의 군사행동 가능성은 이제 없다고 봐도 될까요?

<질문 2-1> 그동안 이란 반정부 시위에서 수천명의 희생자가 발생했는데요. 이런 상황과 가장 어울리지 않는 말이 '파티' 일 것 같은데, 이란 특권층은 안전한 곳으로 피신해 파티를 즐긴다는 소식이 나왔어요?

<질문 3> 트럼프 대통령은 사업가 시절 호텔과 골프장, 빌딩까지 자신의 이름을 넣어서 지은 사례가 많은데요. 문제는 대통령이 된 이후로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앞서 문화예술 공연장인 ‘케네디 센터’는 물론 미 해군의 신형 전함 명칭 또한 자신의 이름을 붙였었는데요. 이번에는 도로 이름에도 '트럼프'라는 이름을 넣는다고요?


<질문 4> 한편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하원 격인 중의원 해산을 발표하고, 다음 달 조기 총선을 치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약 1년 3개월 만에 선거를 다시 치르게 된 건데 어떤 목적이 있습니까?

<질문 5> 스페인하면 유럽 최대 고속철도망을 보유한 국가인데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500여명의 승객을 태운 두 고속열차가 정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피해자가 계속해서 늘고 있다죠?

<질문 6> 요즘 없어서 못 먹는다는 '두바이 쫀득 쿠키', 이른바 '두쫀쿠' 드셔보셨습니까? 요즘 유행 열풍을 넘어 '광풍'이 불고 있는데요. 원조도 놀라게 한 K-두바이 디저트 현상에 대해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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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