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4시 33분쯤 전남 나주 토마토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나주=뉴스1) 김성준 기자 = 20일 오전 4시 33분쯤 전남 나주시 봉황면 용전리 한 토마토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불로 비닐하우스 5개 동 중 농기구 자재를 보관하는 창고 1동이 완전히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5시 23분쯤 초기 진화에 성공한 뒤 30분가량 잔불 정리 작업을 이어갔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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