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아침마당' 이광기, 사위 정우영 자랑 "첫해 첫 경기 골 넣어"

국제뉴스
원문보기

'아침마당' 이광기, 사위 정우영 자랑 "첫해 첫 경기 골 넣어"

속보
이민성호, 한일전 0-1 패배…U23 아시안컵 결승 좌절
[최은주 기자]
아침마당 이광기 사위 딸 / 방송 캡쳐

아침마당 이광기 사위 딸 / 방송 캡쳐 


배우 이광기가 사위를 자랑했다.

20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서 이광기는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독일 딸 신혼집에 잘 다녀왔다"고 인사했다.

그는 "덕분에 사위가 첫해 첫 경기 골을 넣었다. 감사하다"며, "(사위가) 지난 일요일에도 한골 넣었다. 내가 받은 독일 기운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광기의 딸 이연지 씨는 지난해 6월 정우영과 결혼했다. 정우영은 FC 우니온 베를린 소속으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미드필더로 활약 중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