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나는 솔로' 22기 영자 광수 부부가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22기 영자는 19일 자신의 계정에 "만삭사진 찍고 왔어요! 저는 아직까지 튼살이랑 임신선이 없어서 빨리 찍자 하고 다녀왔습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영자는 "전날 조기진통끼가 있어서 밤새 끙끙 앓다가 응급진료까지 본 상태라서, 촬영을 취소할까까지 생각했었는데 중간에 쉬는 시간을 많이 주셔서 감사했다. 만삭사진을 찍고 나니까 정말 토마를 만날 날이 다가옴이 실감난다"며 "토마야 잘 자라다가 2달 뒤 만나자 사랑해"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속에는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영자 광수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출산을 앞두고 행복해하는 엄마 아빠의 표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두 사람은 ENA SBS Plus '나는 솔로' 22기 돌싱특집에서 만나 지난 2024년 10월 결혼했다. 지난해 임신 소식을 알렸고, 성별은 아들이라고 밝혔다.
광수는 재료공학을 전공하고 공대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경상북도 포항에서 수석 기술연구원으로 근무 중이다. 영자는 분당의 한 병원 산부인과에서 12년간 간호사로 근무했으며, 난임 및 임산부를 위한 PT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 = 22기 영자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