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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MGC커피, 직장인·군인·관광객 제휴 서비스 확대

파이낸셜뉴스 박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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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MGC커피, 직장인·군인·관광객 제휴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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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코 식권 도입...IBK나라사랑카드 결제 시 최대 30% 할인
위챗페이·알리페이플러스 등 도입해 외국인 접근성 강화


메가MGC커피 제품 이미지. 메가MGC커피 제공

메가MGC커피 제품 이미지. 메가MGC커피 제공


[파이낸셜뉴스] 메가MGC커피는 직장인, 군인 장병, 외국인 관광객 등 다양한 이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직장인들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NHN 페이코의 모바일 식권 서비스 페이코식권과 제휴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페이코식권을 사용하는 기업의 임직원들은 회사 근처 메가MGC커피 매장에서 복지 식권을 이용해 메뉴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입영 대상자와 군인, 예비역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올해 1월부터 IBK기업은행의 나라사랑카드 제휴를 진행 중이다. 메가MGC커피 앱 메가오더에서 IBK나라사랑카드로 결제 시 카드 전월 이용실적과 무관하게 평일 20%, 주말 30%의 청구 할인을 제공한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결제 편의성도 높였다. 메가MGC커피는 지난해 해외 간편결제 서비스인 위챗페이와 알리페이플러스를 도입했다. 중국 메신저 위챗에 연동된 위챗페이로 중화권 관광객의 편의를 높였으며, 알리페이플러스를 통해 중국뿐 아니라 일본, 동남아, 유럽 등 16개 국가 및 지역 31개의 전자지갑 서비스를 연동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매장에 방문해 메뉴를 경험하고 돌아갈 때까지 모든 과정을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하는 게 브랜드의 방향성"이라며 "앞으로 모든 고객이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혜택과 편의를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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