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슬기 기자]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무신사는 운영하는 패션 특화 공유 오피스 '무신사 스튜디오'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험성평가 우수 사업장' 인정을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인정은 성수점, 신당점, 동대문종합시장점 등 총 3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위험성평가 우수 사업장 인정은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개선 대책을 수립해 시행하는 과정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무신사 스튜디오는 촬영 및 제작 공정별 위험 요인 발굴, 시설 안전성 점검, 비상 대응 체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조명과 세트 이동이 잦은 스튜디오 환경을 고려해 넘어짐이나 끼임 사고를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맞춤형 안전 설계'를 적용한 점이 인정받았다.
무신사 관계자는 "무신사 스튜디오는 종사자들이 본업에 집중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라며 "상시적인 위험요인 관리 체계를 고도화해 지속 가능한 패션 생태계 인프라를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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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스튜디오 신당점 내부 [사진: 무신사] |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무신사는 운영하는 패션 특화 공유 오피스 '무신사 스튜디오'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험성평가 우수 사업장' 인정을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인정은 성수점, 신당점, 동대문종합시장점 등 총 3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위험성평가 우수 사업장 인정은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개선 대책을 수립해 시행하는 과정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무신사 스튜디오는 촬영 및 제작 공정별 위험 요인 발굴, 시설 안전성 점검, 비상 대응 체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조명과 세트 이동이 잦은 스튜디오 환경을 고려해 넘어짐이나 끼임 사고를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맞춤형 안전 설계'를 적용한 점이 인정받았다.
무신사 관계자는 "무신사 스튜디오는 종사자들이 본업에 집중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라며 "상시적인 위험요인 관리 체계를 고도화해 지속 가능한 패션 생태계 인프라를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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