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오는 21일 오후 6시 금·은 실물 자산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게릴라 방송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삼성금거래소의 ‘실버바(1000g)’, ‘골드바(50g)’, ‘실버바(100g) 세트’를 판매한다. 당일 국제 시세를 기준으로 가격이 책정되며, 제작부터 유통까지 직접 운영해 온 전문 기업의 제품만을 엄선했다.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과 한국귀금속감정원 인증도 보유했다.
롯데홈쇼핑은 21일 오후 9시에는 금·은 전문 기업 ‘아시아골드’의 ‘병오년 말 골드바’를, 22일에는 삼성금거래소의 ‘말 실버바’와 ‘잔망루피 골드바’ 등을 정규 방송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홈쇼핑 '금은방 라이브'./롯데홈쇼핑 제공 |
롯데홈쇼핑은 삼성금거래소의 ‘실버바(1000g)’, ‘골드바(50g)’, ‘실버바(100g) 세트’를 판매한다. 당일 국제 시세를 기준으로 가격이 책정되며, 제작부터 유통까지 직접 운영해 온 전문 기업의 제품만을 엄선했다.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과 한국귀금속감정원 인증도 보유했다.
롯데홈쇼핑은 21일 오후 9시에는 금·은 전문 기업 ‘아시아골드’의 ‘병오년 말 골드바’를, 22일에는 삼성금거래소의 ‘말 실버바’와 ‘잔망루피 골드바’ 등을 정규 방송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김유택 롯데홈쇼핑 모바일부문장은 “안전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정보와 혜택으로 금·은 상품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모바일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정보 제공과 검증된 유통 시스템을 바탕으로 고객이 안심하고 실물 자산을 구매할 수 있는 쇼핑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재훤 기자(hwo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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