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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성의 스타트업 모닝커피 1238회] 골드앤컴퍼니

플래텀 손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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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성의 스타트업 모닝커피 1238회] 골드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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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모닝커피’는 전화성 대표가 진행하는 유튜브 프로그램으로, 매일 오전 8시 40분 ‘전화성의 CNTV’ 채널에서 라이브로 방송되며, 다양한 스타트업의 핵심 역량과 시장 잠재성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실시간 댓글을 통한 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1. 골드앤컴퍼니 기업은?

골드앤컴퍼니는 정보 비대칭과 신뢰 부족이 고질적이었던 금 거래 시장을 혁신하기 위해 비대면 금 매입 O2O 플랫폼 '골디(Goldy)'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이 기업은 소비자가 대면 거래의 부담 없이 투명한 시세 확인과 안전한 금 매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귀금속 핀테크 스타트업이다. 오랜 귀금속 업계 경력을 가진 전문가와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이 모여 음성적인 금 거래 문화를 양성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골드앤컴퍼니는 현재 씨엔티테크의 제2서울 핀테크랩 지원 사업을 수행 중에 있다.

2. 골드앤컴퍼니의 핵심 포인트

골드앤컴퍼니는 역경매 모델과 디지털 감정 시스템을 통해 금 거래의 신뢰도를 극대화한다. O2O 기반 금 시세 역경매 모델의 경우 사용자가 금 매입을 신청하면 파트너 금은방들이 입찰하는 방식을 통해 소비자가 가장 유리한 가격에 금을 판매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한다. 거래는 퀵서비스나 방문 택배를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그 외 투명한 감정 프로세스와 디지털 영수증 발급을 통해 허위 감정 문제를 원천 차단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3. 전화성의 원 포인트 코멘트

골드앤컴퍼니는 자산 가치로서 금의 위상이 높아지는 시점에 맞춰, 폐쇄적이었던 금은방 생태계를 플랫폼으로 끌어올린 점이 돋보인다. 특히 '역경매'를 통한 가격 결정권의 소비자 이전과 '디지털 영수증'을 통한 신뢰 구축은 단순 중개를 넘어 금 거래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향후 자체 정련소 운영과 금 금융 상품화를 통해 자산 관리 플랫폼으로 진화한다면, 귀금속 시장의 디지털 전환(DX)을 이끄는 기업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LGasfnj_zBE&t=35s

글 : 손요한(russia@platu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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