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울산소방본부·연합뉴스] |
산림·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차량 19대와 헬기 6대, 인원 30여 명을 동원해 이날 오전 8시 20분께 2시간 여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 당국은 불이 봉화산 정상 주변 0.3㏊가량을 태운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다.
울산에는 지난 10일부터 건조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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