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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SL 이충곤 회장, DGIST에 AI 연구강화 3억 기부 등

뉴시스 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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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SL 이충곤 회장, DGIST에 AI 연구강화 3억 기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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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에스엘(SL Corporation) 이충곤 회장이 인공지능(AI) 분야 혁신 인재 양성과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발전기금 3억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DGIST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AI 기반 연구 및 교육 환경 고도화, 미래 융합기술 분야 인재 양성 등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DGIST는 인공지능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아 첨단 과학기술 연구와 산업 연계를 강화하며 지역과 국가의 기술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에스엘(SL Corporation)은 자동차 램프, 전동화 및 전자부품 등을 주력으로 하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이다.

◇영남이공대, 전국 최초·최다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운영

영남이공대학교는 2026년도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교육·훈련과정 시행 선포식을 개최하고 전국 최초이자 최다 규모로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을 운영하는 대학임을 공식 선언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영남이공대가 운영하게 된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은 전기공사산업기사, 정보보안산업기사, 전자산업기사, 건설안전기사, 제빵산업기사, 한식조리산업기사, 정보처리산업기사,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설비보전산업기사, 위험물산업기사 등이다.

또 전기, 정보통신기술(ICT), 기계, 자동차, 건설안전, 조리·외식, 화공분야까지 동시에 운영하는 교육 기반을 갖춘 대학은 영남이공대가 유일하다.

이번 대규모 선정으로 학생들은 졸업과 동시에 전공 학위와 국가기술자격을 함께 갖추게 되며 기업은 신규 인력에 대한 재교육 부담을 줄이고 직무 적응 기간을 단축할 수 있어 산학 간 선순환 구조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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