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구 기자]
(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연천군 주민 4만1천994명중 83.7%인 3만5천151명이 농어촌기본소득을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
연천군은 정부가 올해 시범사업을 시작하는 농어촌기본소득 지급 대상 지역 전국 10개 군(郡)중 1곳이다.
도에 따르면 이 곳 주민들에게는 내년까지 2년간 1인당 매월 15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연천군만 연간 400억원으로 추정되는 지급 재원은 정부 40%, 도 30%, 군 30% 분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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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전경 |
(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연천군 주민 4만1천994명중 83.7%인 3만5천151명이 농어촌기본소득을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
연천군은 정부가 올해 시범사업을 시작하는 농어촌기본소득 지급 대상 지역 전국 10개 군(郡)중 1곳이다.
도에 따르면 이 곳 주민들에게는 내년까지 2년간 1인당 매월 15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연천군만 연간 400억원으로 추정되는 지급 재원은 정부 40%, 도 30%, 군 30% 분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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