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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인터뷰] "커피에 소원을 담다"…여의천에 소원카페 문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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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인터뷰] "커피에 소원을 담다"…여의천에 소원카페 문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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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지은주 서울 서초구 일자리경제과 경제진흥팀장>

보통 카페에 가면 커피 마시고, 빵 먹고, 대화하고…또 뭘 할 수 있을까요?

이곳에 가면 '소원'까지 빌 수 있다고 하는데요.

뉴스캐스터가 소원을 빌 수 있는 카페에 나가 있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그곳이 어디인가요?


[캐스터]

저는 서울 서초구 여의천에 있는 '소원카페'에 나와 있는데요.

지은주 서초구 일자리경제과 경제진흥팀장님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먼저, 우리가 나와 있는 이곳 여의천이 어떤 곳인지부터 알려주시죠.

<질문 2> 그래서, 이곳 카페에서 소원을 빌 수 있는 '여의천 소원카페'를 운영 중인 거군요?


<질문 3> 그럼 소원을 마음속으로 빌기만 하면 되나요?

<질문 4> 많은 분이 소원을 빌러 방문하고 있나요?

<질문 5> 구에서 운영하는 만큼 커피나 디저트 가격이 합리적인 선에서 제공되고있는지도 궁금한데요?

<질문 6> 이 카페가 소원을 비는 공간을 넘어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이바지하고 있다고요?

<질문 7> 날씨가 풀리면 더 많은 분이 찾아올 것으로 보이는데요. 한 말씀 해주신다면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권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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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은(NEWthing@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