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국열 기자]
국립한밭대 RISE사업단은 최근 포레스트 리솜 제천에서 예비창업 인재양성을 위한 '2025 HBNU Startup 캠프&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재학생 21명이 참여해 팀을 구성하고 교육부가 지원하는 학생 창업유망팀 300 사업계획서 작성을 주요 내용으로 창업 아이디어 발굴, 사업화 가능성 검증 및 경진대회 발표까지 실전형 교육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창업 아이디어 구체화 비즈니스모델 설계 고객문제 정의 및 해결전략 수립 시장분석 및 경쟁력 확보방안 등을 학습했으며 멘토링과 피드백을 통해 아이디어를 고도화했다.
국립한밭대 RISE사업단은 최근 포레스트 리솜 제천에서 예비창업 인재양성을 위한 '2025 HBNU Startup 캠프&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재학생 21명이 참여해 팀을 구성하고 교육부가 지원하는 학생 창업유망팀 300 사업계획서 작성을 주요 내용으로 창업 아이디어 발굴, 사업화 가능성 검증 및 경진대회 발표까지 실전형 교육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창업 아이디어 구체화 비즈니스모델 설계 고객문제 정의 및 해결전략 수립 시장분석 및 경쟁력 확보방안 등을 학습했으며 멘토링과 피드백을 통해 아이디어를 고도화했다.
모바일 기반통합 시공관리 플랫폼을 주제로 대상을 수상한 '공사로그'팀은 "이번 캠프를 통해 사업관점에서 구체화하고 전문가의 피드백과 멘토링이 창업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변영조 국립한밭대 미래창의인재교육원장은 "이번 스타트업 캠프와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창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전과 실행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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