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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뉴스1) 신성훈 기자 = 19일 오후 2시 33분쯤 경북 칠곡군 북삼읍 오평리 낙동강에서 어로활동 중이던 어부가 시신을 발견해 경찰과 소방 당국에 신고했다.
소방 당국은 "사람이 강에 떠 있는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오후 3시 1분쯤 시신을 인양해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해당 시신을 실종된 50대 남성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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