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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예천=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19일 오후 7시47분쯤 경북 울진군 평해읍의 지방도에서 택시가 앞서가던 트랙터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60대 택시 운전자가 중상을, 60대 동승자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오후 6시4분쯤에는 예천군 지보면 지방도에서 1톤 화물차가 전동차를 들이받아 전동차를 운전하던 8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다행히 회복했다.
경찰을 두 사고가 운전 부주의 때문에 일어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진술과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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