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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절기상 '대한'인 20일 아침 기온이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10도 안팎의 맹추위를 보이고 있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상주 화동 -11도, 문경 동로 -10.7도, 칠곡 팔공산 -10.3도, 봉화 석포 -9.5도, 청송 현서 -8.3도, 안동 예안 -8.2도, 안동 -7.7도, 김천 -7.1도, 대구 -4.7도를 기록했다.
현재 대구와 영덕·울진 평지를 제외한 경북 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대구기상청은 "낮 기온도 내일과 모레는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이 0도 이하로 매우 춥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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