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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뉴스1) 양희문 기자 = 20일 오전 2시 57분께 경기 파주시 조리읍 한 주차장에 세워둔 1톤 기아 봉고 트럭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8대와 인원 30여 명을 동원해 약 13분 만인 오전 3시 1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화재로 트럭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95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관계자는 "전기트럭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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