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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스1) 최형욱 기자 = 19일 오후 10시 57분께 충남 천안 서북구 성거일반산업단지 내 한 반도체 소재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소방 당국은 인력 50명과 장비 26대를 투입해 3시간 17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학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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