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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기온 -10도…충북 전역 한파주의보

뉴시스 연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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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기온 -10도…충북 전역 한파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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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화요일인 20일 충북지역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오전 6시 기준 주요지점 일 최저기온은 속리산(보은) -10.8도, 덕산(제천) -10.8도, 상당(청주) -10.5도, 위성센터(진천) -10.5도, 청천(괴산) -10.4도, 수안보(충주) -10.1도, 금왕(음성) -9.6도, 영동 -9.6도, 옥천 -9.1도, 증평 -8.8도, 영춘(단양) -8.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0도로 전날보다 1~4도 낮겠다.

도내 전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3도 이하를 기록하거나 이틀 이상 -12도 이하가 지속될 때 내려진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한파특보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급격한 기온 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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