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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지난 19일 밤 11시 10분께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 있는 한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화상을 입은 7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고, 주민 8명이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차량 18대와 인원 62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30분 만인 오후 11시 4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건물 2층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onk021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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