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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쪽 빠진 홍윤화 “이젠 신기루 아닌 홍현희와 착각..기분 좋아”(동상이몽2)[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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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쪽 빠진 홍윤화 “이젠 신기루 아닌 홍현희와 착각..기분 좋아”(동상이몽2)[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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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홍윤화가 체중 감량 후 자신감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홍윤화와 김민기의 일상이 공개되었다.

다이어트 중인 홍윤화는 몸무게 확인하는 날이 다가오자 마지막까지 노력하기 위해 김민기와 러닝에 나섰다.

지나가던 행인은 홍윤화에게 “홍현희 파이팅”이라고 응원했고, 홍윤화는 “예전에는 저를 보면 신기루랑 헷갈려 했는데 살이 빠지니 홍현희랑 착각을 한다. 대상이 바뀌니까 좋더라”라고 말했고 신기루는 “너무 예뻐져서 약이 오른다”라고 말했다.

홍윤화는 “고도비만들의 릴레이 러닝 크루를 만들까. 기루 언니는 2026년에 책임지고 밖으로 끌고 나올 것이다”라며 파이팅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신기루는 “뛰는 건 무리고 걷기는 될 것 같다. 공원보다는 전통시장, 아웃렛, 백화점 같은 곳”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ylim@osen.co.kr

[사진]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