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중의원을 해산하겠다는 의지를 공식 표명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오늘(19일) 오후 총리 관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오는 23일 소집되는 정기국회 첫날 중의원을 해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총선은 다음 달 8일 치러질 예정으로, 중의원 해산은 전임 이시바 시게루 내각 시절이던 2024년 10월 이후 약 1년 3개월 만입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내각총리 진퇴를 걸겠다"며 총선은 정권을 맡길 정당과 총리를 택하는 선거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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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