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의 준중형 세단 아반떼가 1991년 미국 판매 개시 24년 만에 누적 판매 400만대를 돌파했습니다.
미국에 출시된 한국 차 중 최초로, 스포츠유틸리티차와 픽업트럭이 주인 미국 시장에서 세단으로서는 입지전적 기록을 세웠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다양한 라인업에 더불어 높은 가격 경쟁력이 인기의 이유로 지목되는데, 현대차는 상품성을 지속해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김용재]
미국에 출시된 한국 차 중 최초로, 스포츠유틸리티차와 픽업트럭이 주인 미국 시장에서 세단으로서는 입지전적 기록을 세웠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다양한 라인업에 더불어 높은 가격 경쟁력이 인기의 이유로 지목되는데, 현대차는 상품성을 지속해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김용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