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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우주·방산 및 극한환경 소재·부품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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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우주·방산 및 극한환경 소재·부품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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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욱 기자]
사진/경상국립대

사진/경상국립대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경상국립대 경남우주항공방산과학기술원(GADIST) 소속 '우주·방산 첨단소재 연구센터'와 '우주환경 부품·소재 개발지원센터'는 우주항공산학협력관에서 '우주·방산 및 극한환경 소재·부품 분야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우주·방산 및 극한환경에서 요구되는 첨단 소재·부품 기술의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산·학·연 및 국제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상국립대를 비롯해 한국재료연구원,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국내 주요 연구기관과 함께 미국 유타주립대, 일본 도호쿠대학 등 해외 대학 연구진이 참석했으며, 범한머티리얼즈, 악셀(AXEL) 등 산업계 관계자들도 참여해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다.

세미나에서는 우주·방산 및 극한환경 적용을 위한 첨단소재 기술, 부품 신뢰성 평가, 실증 및 응용 사례 등에 대한 전문가 발표가 진행됐으며, 발표 이후에는 기술 협력과 공동연구 가능성을 모색하는 종합 토론이 이뤄졌다.

경상국립대 GADIST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우주·방산 및 극한환경 소재·부품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국내외 전문가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교류와 산·학·연 협력으로 관련 분야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awyer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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