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스타벅스에서 메뉴 주문할 때 10명중 4명이 ‘사이렌오더’ 쓴다

파이낸셜뉴스 박경호
원문보기

스타벅스에서 메뉴 주문할 때 10명중 4명이 ‘사이렌오더’ 쓴다

서울맑음 / -3.9 °
스타벅스 코리아는 모바일 주문 서비스인 사이렌 오더의 누적 주문 건수가 7억 건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이렌 오더는 지난 2014년 스타벅스 코리아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서비스로, 현재 고객 10명 중 4명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주문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이 같은 성과는 지속적인 편의성 강화 덕분이다. 스타벅스는 최근 주문한 매장과 메뉴를 첫 화면에 노출해 주문 과정을 간소화한 퀵 오더, 신용카드 및 계좌 간편결제 서비스 등을 도입하며 접근성을 높였다.

나우 브루잉 서비스도 호응을 얻고 있다. 출근 시간이나 점심시간 등 혼잡한 시간대에 오늘의 커피, 콜드 브루 등 8종의 음료를 전담 파트너가 제조해 빠르게 제공하는 서비스다.

스타벅스는 누적 주문 7억 건 달성을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타벅스 카드 혹은 계좌 간편결제로 1만 원 이상 사이렌 오더 주문 시, 기존 1개 제공되던 만원별을 2배로 적립해 준다.

박경호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