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성도이엔지(037350)가 47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처분을 결정했다고 19일 결정했다.
처분 예정 주식 수는 보통주 75만주다. 처분 예정 기간은 오는 20일로, 장외거래 방식으로 진행된다.
처분 상대방은 세보엠이씨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을 두고 “자기주식 처분·타사주식 취득(교환)을 통해 상대방 회사와의 전략적 제휴를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회사의 중·장기적인 사업 시너지 창출 기반 마련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처분 예정 주식 수는 보통주 75만주다. 처분 예정 기간은 오는 20일로, 장외거래 방식으로 진행된다.
처분 상대방은 세보엠이씨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을 두고 “자기주식 처분·타사주식 취득(교환)을 통해 상대방 회사와의 전략적 제휴를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회사의 중·장기적인 사업 시너지 창출 기반 마련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