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OBS 언론사 이미지

경찰·노동부, 신분당선 연장구간 옹벽 붕괴 수사

OBS 백소민
원문보기

경찰·노동부, 신분당선 연장구간 옹벽 붕괴 수사

속보
법원, 21일 한덕수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신분당선 연장구간 공사 현장에서 옹벽이 무너져 근로자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노동부가 시공사 현장 관계자를 상대로 수사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경기 수원팔달경찰서는 이 공사 현장 관계자들을 참고인으로 조사하는 한편 업무상과실치사 혐의 적용 여부를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7일 오후 4시 25분쯤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구간 공사 현장에서 50대 근로자 A씨가 옹벽이 붕괴하면서 흙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

[백소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