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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신민아'와 결혼 후 처음 올린 사진…반할 수밖에 없는 외모 공격

MHN스포츠 민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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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신민아'와 결혼 후 처음 올린 사진…반할 수밖에 없는 외모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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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민서영 기자) 배우 김우빈이 신민아와의 신혼여행을 마치고 일상으로 복귀했다.

김우빈은 18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광고 촬영 현장 및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해당 게시물에 별다른 글귀 없이 이모티콘을 첨부했다. 사진 속 김우빈은 깔끔한 셔츠와 넥타이를 매치한 차림으로 촬영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해당 촬영은 현재 김우빈이 광고 중인 학습 플랫폼 현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사진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그가 신민아와 결혼 후 신혼여행을 다녀와 올린 첫번째 게시글이기 때문이다. 그는 이제 가장이 된 만큼, 신혼여행 후 피곤한 일상 가운데서도 예정된 스케줄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앞서 김우빈은 지난해 12월 20일 배우 신민아와 10년의 열애 끝에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화촉을 밝혔다. 절친한 배우 이광수가 사회를 맡았고 주례는 법륜스님, 축가는 카더가든이 불렀다. 하객으로는 작품서 호흡을 맞추거나 동료 선후배로 친하게 지낸 김태리, 남주혁, 공효진, 안보현 등이 참석했다.

두 사람은 결혼식 직전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 여러 기관에 총 3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신민아와 김우빈은 평소에도 기부천사로 유명한 행보를 보이는데, 신민아는 15년간 40억 원, 김우빈은 11억 원을 기부해 누적 기부액이 무려 50억 원에 달한다.

김우빈 신민아 부부는 결혼 후 신혼여행으로 스페인을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바르셀로나의 한 명품 매장에서 팬들에 의해 포착되기도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사진에서 김우빈과 신민아는 올블랙 스타일의 후드와 모자를 착용하고 편안한 차림으로 매장을 둘러보는 자연스러운 모습이었다.


김우빈은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기프트'의 출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 MHN DB, 김우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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