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최근 인디씬에서 페스티벌의 슈퍼 루키로 주목받고 있는 4인조 밴드 프랭클리(FRankly)가 19일 새 EP ‘OVER//DRIVE(오버//드라이브)’를 발매했다.
프랭클리는 2000년대의 브릿 팝, 얼터너티브 록을 바탕으로 본인들의 달콤 쌉싸름한 감성을 덧칠한 사운드 위에 가식 없이 솔직한 애티튜드와 가사를 더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더불어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팝부터 강렬하고 선명한 록 음악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각종 페스티벌과 공연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새 EP ‘OVER//DRIVE’는 앨범명과 같이 프랭클리의 다채로운 스펙트럼 중, 직선으로 뻗어 나가는 록 장르에 집중한 앨범이다. 록 음악의 다양한 장르와 구성들을 한데 모아 5개의 트랙으로 풀어낸 이번 앨범은 인디 록부터, 브릿 팝, 신스 팝, 슈게이징 장르까지 아우르면서도 곡들 간의 흐름을 일관성 있게 끌고 가며 완성도를 높였다.
프랭클리는 2000년대의 브릿 팝, 얼터너티브 록을 바탕으로 본인들의 달콤 쌉싸름한 감성을 덧칠한 사운드 위에 가식 없이 솔직한 애티튜드와 가사를 더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더불어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팝부터 강렬하고 선명한 록 음악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각종 페스티벌과 공연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새 EP ‘OVER//DRIVE’는 앨범명과 같이 프랭클리의 다채로운 스펙트럼 중, 직선으로 뻗어 나가는 록 장르에 집중한 앨범이다. 록 음악의 다양한 장르와 구성들을 한데 모아 5개의 트랙으로 풀어낸 이번 앨범은 인디 록부터, 브릿 팝, 신스 팝, 슈게이징 장르까지 아우르면서도 곡들 간의 흐름을 일관성 있게 끌고 가며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앨범의 타이틀곡 ‘We’re Never Going Back(위어 네버 고잉 백)’은 간결한 구조 속에서 감정을 끌어올려 폭발시키는 힘이 돋보이는 곡이다. 고요하게 시작해 폭발하는 보컬과 악기들 속에 프랭클리 특유의 벅차오르는 멜로디가 선명하게 펼쳐지며, 절대 뒤를 돌아보지 않고 우직하게 달려 나가겠다는 밴드의 의지가 강하게 투영된 곡이 완성됐다.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는 발매와 동시에 유통사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홍대 인근에서 활동을 시작해 100여 회가 넘는 공연을 통해 리스너들의 입소문을 타고 꾸준히 성장해 온 프랭클리는 작년 한해 ‘2025 썸데이 페스티벌’,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 ‘2025-2026 카운트다운판타지’ 등 활동 이래 최다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넘치는 에너지와 퍼포먼스로 빛나는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서는 ‘루키즈 온 더 부락’ 경연에 참가해 쟁쟁한 팀들 사이에서 TOP2에 오르며, 완벽히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이에 프랭클리는 TOP2의 특전으로 ‘2026년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서브 스테이지에 오를 예정이다.
프랭클리는 새 EP 발매를 기념해 오는 2월 1일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EP의 분위기에 걸맞은 질주감 있고 강렬한 무대를 예고하며, 관객들과의 직접적인 만남과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다양한 장르가 뒤섞인 인디씬에서 올곧게 직진하는 팝 밴드로 자리매김한 프랭클리의 향후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프랭클리의 새 EP ‘OVER//DRIVE’는 현재 국내외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라이트핸즈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