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1회 입법정책포럼 (서울=연합뉴스)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19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71회 입법정책포럼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19 [국민통합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헌법 제정·개정 권력의 주체는 국민"이라며 "개헌 논의 역시 국민 참여를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오늘(19일) 오전 한국법제연구원이 주최한 제71회 입법정책포럼에서 '개헌, 언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현행 헌법의 한계를 지적하며 국회 중심의 논의를 넘어 정부·학계·시민사회가 폭넓게 참여하는 공론화의 중요성을 제시했습니다.
이어 기본권 보장을 강화하고 헌법의 최고 규범성을 제고하며, 사회 통합에 기여하는 헌법 질서를 확립하는 것을 개헌의 기본 방향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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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빈(jyb21@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