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추성훈과 함께 출시한 ‘아키그린’이 큰 인기를 얻도 있다고 19일 밝혔다.
세븐일레븐X추성훈의 일본식 사케 ‘아키그린’은 초도 물량 4만병이 모두 소진, 이에 세븐일레븐은 지난 16일 2만병을 급히 추가 공수해 고객 수요 대응에 나섰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나 유튜브를 통해 다시금 화제가 된 만큼 주 소비층은 2030 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아키그린의 인기 요인으로는 낮은 도수(6도), 말차와 유자의 이색 풍미, 여기에 추성훈이 주는 브랜드 신뢰도 등이 꼽힌다. 판매가는 18,900원이다. (사진=세븐일레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