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비즈워치 언론사 이미지

'신작 8편 출시' 컴투스홀딩스, 게임 사업 성장 노린다

비즈워치 [비즈니스워치 노명현 기자 ]
원문보기

'신작 8편 출시' 컴투스홀딩스, 게임 사업 성장 노린다

서울맑음 / -3.9 °
MMORPG·퍼즐·수집형RPG 등 장르 다양해

컴투스홀딩스가 올해 신작 게임 8종을 출시해 관련 사업 성장세를 이끌겠다는 전략이다.


컴투스홀딩스는 올해 퍼블리싱 신작 8종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퍼즐 장르 신작은 '컬러스위퍼'와 '파우팝 매치'로 1분기 중 소프트 론칭을 목표로 막바지 담금질 중이다. 퍼즐 장르 주요 시장으로 꼽히는 북미 지역 테스트를 진행해 온 컬러스위퍼는 게임성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도전의식을 자극하는 뇌지컬 게임인 컬러스위퍼와 달리 파우팝 매치는 익숙한 형태의 매치3 퍼즐 게임이다. 매치3 퍼즐 특유의 캐주얼한 게임성에 마을 꾸미기 요소와 미니 게임 등으로 차별화를 꾀하는 전략이다.

SF 세계관과 실시간 슈트 교체 시스템, 콘솔급 그래픽 연출로 평가받은 '아레스'는 슈트 체인지 액션 RPG로 재탄생한다. 액션성을 강화하고 싱글 플레이 콘텐츠를 중심으로 전면 개편헤 하반기 글로벌 시장을 공력할 예정이다.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탈리온' 후속작인 '프로젝트 V'(가제)도 하반기 출시 기대를 모은다. 전작의 액션성을 계승하면서도 최슨 트렌드에 맞는 재해석, 플레이 중심 성장 구조 도입으로 이용자의 부담을 줄였다. 향상된 그래픽과 연출로 몽립도를 높이고 PVP 대신 협동 기반 콘텐츠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수집형 RPG인 '스탈 세일러'를 비롯해 사냥과 탐험, 요리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게임 '론 셰프', 귀여운 캐릭터가 등장하는 모바일 전략 디펜스 게임인 '프로젝트 D'(가제) 도 올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컴투스홀딩스 관계자는 "게임 챌린지 공모전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신작들까지 더해져 올해 라인업은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라며 "신작 출시로 게임 사업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워치(www.bizwatch.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