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공개 이틀 만에 글로벌 톱10 진입
공개 이틀 만에 글로벌 톱10 진입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김선호, 고윤정 주연의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공개와 동시에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지난 16일 첫 공개한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사통)는 18일 기준으로 TV쇼 부문 3위에 올랐다.
한국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에서 1위를 차지하며 아시아권에서 강세를 보였다.
(사진=넷플릭스) |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지난 16일 첫 공개한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사통)는 18일 기준으로 TV쇼 부문 3위에 올랐다.
한국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에서 1위를 차지하며 아시아권에서 강세를 보였다.
‘이사통’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특히 주연 배우 김선호는 tvN ‘갯마을 차차차’ 이후 약 5년 만에 로코 컴백으로 주목을 받았다. 지난해 ‘폭싹 속았수다’에서 아이유와 호흡을 맞춘 바 있으나 주연으로선 오랜만의 로코 작품이다.
고윤정은 ‘이사통’으로 1인 2역에 도전하며 연기 변신에 나섰다. 자아를 숨기는 차무희와 그를 표출하는 새로운 자아 도라미를 표현하는 고윤정의 감정 연기가 몰입을 더했다.
넷플릭스의 2026년 첫 시리즈 ‘이사통’은 대세 배우 김선호, 고윤정의 만남은 물론 이탈리아, 캐나다 등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도 기대를 모았다.
공개 직후 글로벌 TV쇼 부문 3위에 오른 ‘이사통’이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