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미 기자] 충북 청주시는 지역 경제를 선도할 성장 잠재력이 높은 6개사를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유망중소기업 선정에 지원한 25개사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기업애로해소대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우텍, 부강이엔에스(주), ㈜로덱, ㈜에이치케이이앤이, 터보솔루션(주), 초정담 등 6개사를 확정했다.
이들 기업은 재무 건전성뿐 아니라 기술개발 실적, 품질·인증 보유 현황,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역 산업을 견인할 수 있는 기업으로 평가됐다. 모두 선정일 기준 청주시내에서 3년 이상 제조업 사업장을 운영하고 매출 10억원 이상이면서 업종별 평균 부채비율을 초과하지 않는 등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갖춘 기업들이다. 기술력과 경영역량, 판매 경쟁력 전반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시는 유망중소기업 선정에 지원한 25개사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기업애로해소대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우텍, 부강이엔에스(주), ㈜로덱, ㈜에이치케이이앤이, 터보솔루션(주), 초정담 등 6개사를 확정했다.
이들 기업은 재무 건전성뿐 아니라 기술개발 실적, 품질·인증 보유 현황,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역 산업을 견인할 수 있는 기업으로 평가됐다. 모두 선정일 기준 청주시내에서 3년 이상 제조업 사업장을 운영하고 매출 10억원 이상이면서 업종별 평균 부채비율을 초과하지 않는 등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갖춘 기업들이다. 기술력과 경영역량, 판매 경쟁력 전반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유망중소기업 인증 기간은 3년으로 다양한 행정·재정적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경영안정자금 이자는 3% 내에서 기존 4년에서 1년 늘어난 5년간 보전해준다.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지원 사업 우선 참여 기회를 부여하고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찾아가는 성희롱 예방 교육 등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유망중소기업 선정은 지역 내 우수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청주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기업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장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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