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엽 기자]
(김제=국제뉴스) 조광엽 기자 = 김제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성수 식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19일부터 23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와 설 명절 합동 위생 지도점검 및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떡류, 한과류, 다류, 나물류 등 제수용 및 선물용 식품을 제조·판매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반찬가게, 방앗간 등), 대형마트 및 재래시장 등 식품접객업소, 건강기능식품판매업소 등 총 22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허가(무신고) 제품 제조·판매 여부, 부패·변질 원재료 사용 여부, 유통기한 위·변조 제품 진열·판매 여부, 위생적 보관·진열 상태, 허위·과대광고 및 과대포장 여부, 자가품질검사 실시 여부 등이다.
이번 점검은 떡류, 한과류, 다류, 나물류 등 제수용 및 선물용 식품을 제조·판매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반찬가게, 방앗간 등), 대형마트 및 재래시장 등 식품접객업소, 건강기능식품판매업소 등 총 22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허가(무신고) 제품 제조·판매 여부, 부패·변질 원재료 사용 여부, 유통기한 위·변조 제품 진열·판매 여부, 위생적 보관·진열 상태, 허위·과대광고 및 과대포장 여부, 자가품질검사 실시 여부 등이다.
또한, 전통시장 및 마트에서 판매되는 농산물, 수산물, 건강기능식품, 제수용 식품 등을 수거해 전라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잔류농약, 중금속, 식중독균 등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 시,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6개월 이내 재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제수용 및 선물용 식품에 대한 위생 관리를 강화 해 식품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통신사 국제뉴스/ kw-j334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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