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진도군, 31일부터 진도개 테마파크 운영

국제뉴스
원문보기

진도군, 31일부터 진도개 테마파크 운영

속보
이 대통령, 이혜훈 지명철회 질문에 "아직 결정 못해"
[류연선 기자]
ⓒ 진도군

ⓒ 진도군


(진도=국제뉴스) 류연선 기자 = 진도군이 오는 1월 31일 올해 첫 공연을 시작으로 진도개 테마파크 상설 운영에 본격 착수한다.

군은 오는 12월까지 테마파크 일원에서 주말 독(Dog) 스포츠와 진도개 학습장 등 진도개의 우수성을 알리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평일에는 하루 2회 독 스포츠를 운영하며,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는 교감 공연, 달리기, 장애물 어질리티 등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테마파크 내에는 홍보관, 썰매장, 미니동물농장 등 부대시설이 마련돼 관광객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총 117회의 공연이 열려 약 16만 명이 방문했다. 군은 오는 설 연휴 기간에도 귀성객을 위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할 방침이다.

진도군 관계자는 "진도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선보여 진도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5월 초에는 '진도개 페스티벌 및 선발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