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독자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2026.1.19/뉴스1 |
(인천=뉴스1) 박소영 기자 = 19일 오후 1시 25분쯤 인천시 남동구 장수동 인천항 방향 영동고속도로 초입에서 3.5톤 화물차가 신호등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인 30대 남성이 다리 부위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며 "운전자는 많이 다쳐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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