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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PEN', 수능·내신 영어 1등급 결정짓는 전략 공개

서울경제TV 최동수 기자 easts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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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PEN', 수능·내신 영어 1등급 결정짓는 전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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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력 중심으로 영어 평가 기준 변화
[사진=크레버스]

[사진=크레버스]



[서울경제TV=최동수 인턴기자] 융합 사고력 교육 기업 크레버스의 영어 브랜드 청담어학원은 자체 개발한 입시 프로그램 ‘THE OPEN’ 커리큘럼을 리뉴얼하고 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THE OPEN’은 지난해 3월 청담어학원이 새롭게 선보인 입시 프로그램으로, ESL(제2언어로서의 영어)과 EFL(외국어로서의 영어)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영어 지문의 의미를 해석하고 논리를 구조화하는 문해력과 사고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수능과 내신, 수행평가라는 서로 다른 평가 축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해 변화하는 입시 트렌드에 최적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2028학년도 입시 교육제도 개편에 발맞춰 커리큘럼을 한층 더 고도화했다. 학생들이 문법과 어휘 훈련을 기초 과정으로 학습하게 하고, 통합형 수능과 수행평가에 대응할 수 있도록 문해력과 사고력이 극대화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설계했다. 또 실전 응용력이 강화되도록 수능 유형 방법론 전용, 모의고사 실전 연습 등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실제 학부모와 학생들의 관심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2025년 겨울학기 입학테스트 신청이 전년 대비 약 200% 증가했으며, 지난 1월 1일부터 14일까지 청담어학원 입학테스트 예약자 수도 전년 대비 약 40% 증가했다. 이에 청담어학원은 EC3 레벨 수강 가능 연령을 초등 2학년으로 범위를 넓힌다.

크레버스 관계자는 "2028 대입 개편은 영어 교육의 방향 자체를 바꾸는 전환점"이라며 "THE OPEN은 변화하는 입시 환경은 물론 논리적 사고와 맥락을 파악하는 문해력이 요구되는 AI 시대까지 대비할 수 있는 영어 학습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astsu@sedaily.com

최동수 기자 easts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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